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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특징주 : 코스맥스, 신풍제약, 엑세스바이오, POSCO, 제넨바이오, 사조동아원, 현대제철, 이화전기, 카카오, 지니뮤직, 세원, 우성사료, 문배철강, 박셀바이오, 성창기업지주, NI스틸 주가

by 꾸준한 부 주식투자 K장 2021.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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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7일 특징주 : 코스맥스, 신풍제약, 엑세스바이오, POSCO, 제넨바이오, 사조동아원, 현대제철, 이화전기, 카카오, 지니뮤직, 세원, 우성사료, 문배철강, 박셀바이오, 성창기업지주, NI스틸

 

<4월 27일 특징주 간단 정리>

 

#코스맥스

1,4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코스맥스가 급락세이다.

코스맥스는 전날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공시했다.

시설 자금에 815억 원, 운영자금에 428억 원, 채무 상환에 200억 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신주 130만주는 증자전 발행주식 총수(1,005만주)의 12.9% 수준으로 현재 발행 예정가는 주당 11만 1,000원이다. 구주 1주당 신주 0.103527주를 배정하고, 신주배정 기준일은 5월 14일, 발행가 확정은 6월 14일이다.

 

 

#신풍제약

최대주주의 주식 처분 소식에 신풍제약이 하락세이다.

장 시작 전 신풍제약의 최대주주인 송암사는 이날 신풍제약 주식 200만주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후 송암사의 신풍제약 지분율은 기존 26.86%에서 23.33%로 감소했고, 주당 처분단가는 8만 4,016원으로 총 처분 금액은 1,680억 3,200만원이다.

이로써 신풍제약은 지난해 9월 자사주 처분으로 2,154억 원 가량의 자금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주식 매각으로 최근 1년 새 3,800억 원대의 자금을 확보했다.

 

 

#엑세스바이오

엑세스바이오가 지난 1분기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는 소식에 강세이다.

전날 엑세스바이오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0% 늘어난 2,257억 원,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한 1,81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222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미국 FDA로부터 코로나 항원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허가를 획득하면서 본격화된 매출이 올해 1분기에도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홯ㄱ대되면서 사상 최대의 분기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OSCO

포스코가 올해 1분기가 10년 만에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까지 경신했다.

포스코는 지난 26일 1분기 매출액 16조 1,000억 원, 영업이익 1조 5,5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5%, 120.1%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배 넘게 불어난 것은 포스코 매출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주력 사업 철강업의 호조 덕분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1조원을 상회했다.

같은 기간 별도 영업이익은 1조 700억 원으로 134.2%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13.8% 기록했다.

 

 

#제넨바이오

함께 코로나19 예방 백신 컨소시엄을 구성한 제넥신이 인도네시아 칼베 파르마에 백신 후보 물질 1,000만 도즈를 공급했다고 밝히면서  제넨바이오가 강세다.

칼베 파르마는 제넥신으로부터 최소 1,000만 도즈 분량의 DNA 백신을 구매해 인도네시아에 판매하고, 백신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제넥신에게 로열티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난달 인도네시아 식약처(BPOM)에 임상 2/3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제넥신은 한국의 생산 시설에서 백신을 생산한 후 공급할 계획이라고 한다.

제넨바이오는 제넥신, SL 벡시젠, 바이넥스, 포스텍, 국제백신연구소, 카이스트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개발해왔다.

 

 

옥수수 선물이 7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사료 가격 인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사조동아원이 강세를 보였다.

전일 미 경제 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옥수수 선물이 부셀 당 6.50달러에 거래되며 7년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고 한다.

특히 곡물가 급등에 이어 해상 운임 비용까지 상승하면서 사료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사료 원료 가격은 일반적으로 곡물가격 70%, 해상운임 30%로 구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1분기 실적 기대감에 강세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제철의 1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4조 8,573억 원, 영업이익 1,748억 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수준이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297억 손실) 대비 흑자전환한 것이다.

지난해 코로나19 등의 여파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올 들어서는 미국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중국의 철강 생산 감축 등으로 전 세계 철강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1분기와 2분기 실적에도 상승 흐름을 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화전기

코스닥 상장사 이화전기가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관련주로 묶이면서 주가가 롤러코스터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코로나 백신 도입을 언급한 이후 주가가 이틀 연속 20% 이상 급등, 한국거래소가 지난 23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예고하면서 전날 27.84%나 빠졌다.

이화전기는 최대주주인 이트론이 지난해 12월 '스푸트니크코러스 1호 조합'에 100억 원을 투자한 이아이디의 계열사라는 이유로 러시아 백신 관련주로 부상했다.

 

 

#카카오

카카오가 27일 전자결제기업 카카오페이 상장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했다.

앞서 카카오페이는 한국거래소에 주권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에 이어 카카오페이까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이날 카카오 주가가 크게 뛴 것으로 보인다.

2014년 9월 국내 최초 간편 결제 서비스로 시작한 카카오페이는 2017년 4월 분사해 카카오의 테크핀 전문 자회사로 출범했고, 최대주주는 카카오(55%)다.

 

 

#지니뮤직

애플이 향후 5년간 4,300억 달러(약 478조 원)를 투입해 미국 전역에서 혁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애플워치 단독 재생모드를 탑재한 지니뮤직이 강세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26일 5년간 4,300억 달러를 들여 신사옥 건설, 물류망 정비, 협력사의 자금 지원, 데이터센터 구축, 동영상 서비스용 콘텐츠 제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특히 미국 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에 10억 달러(약 1조 1,000억 원)을 투입해 신사옥을 세우고 AI 등의 연구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지니뮤직 측은 애플워치 단독 재생 탑재를 기반으로 다양한 IT 디바이스를 통한 음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세원

미국 전기차 회사 루시드모터스가 애플의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의 잠재 파트너사로 부상하고 있다는 소문에 세원이 강세다.

이날 한 매체는 루시드모터스가 애플카의 유력 제조 회사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원은 루시드모터스에 전기차 공조 부품을 공급하고 있고,  루시드모터스의 첫 양산형 전기차 '루시드 에어' 모델에 공조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우성사료

최근 국제 옥수수 가격 급등 소식에 대표적인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는 우성사료가 상승세이다.

한국 농촌경제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식용 옥수수 수입 단가는 톤 당 265달러로 전월보다 1.3% 올랐고, 같은 기간 사료용 수입 옥수수 단가는 톤 당 247달러로 5.9% 올랐다. 

또 시카고 선물 거래소 기준 국제 옥수수 선물 가격은 작년 3월 톤 당 140달러에서 올해 3월 톤 당 214달러로 52.8% 올랐다.

옥수수 선물이 7년 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시카고 상품 거래소에서 중단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같은 옥수수 가격 급등은 중서부 위쪽 지역의 혹독한 날씨로 인해 옥수수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여파로, 전반적으로 상품 시장의 가격 강세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문배철강

전 세계 철강 수요가 늘면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중소형 철강주가 강세다.

국내 철강 시장은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과 같은 주요 업체가 국내 대형 수요자에 대해 자체 판매해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중소기업 등 중소형 수요자에 대해 주요 업체의 판매 대리점에 의해 제품이 공급된다.

문배철강은 1975년 7월에 포스코에서 정식으로 판매점 체제를 운영함에 따라 1차로 포스코의 지정 판매점으로 선정되었다.

원가 부담을 개선하기 위해 설비 자동화로 생산성 향상을 지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제품의 품질 개발과 판매망의 확대를 꾀하고 있다.

 

 

#박셀바이오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오는 29일 항암 면역 치료제 개발 기업인 박셀바이오 연구소를 방문한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정 전 총리는 오는 28일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 전남, 전북을 방문한다.

총리 퇴임 후 본격 대권 행보에 나서는데 호남 방문 이후 지지율이 반등할지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날인 29일에는 전남 화순의 박셀바이오 연구소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한다.

 

 

#성창기업지주

목재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성창기업지주가 강세다.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목재 5월물은 지난 23일 1,000보드피트 당 1372.5달러에 거래되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목재 선물 가격은 지난해 6월 이후 세 배, 올해 들어서만 57.2% 올랐다.

전문가들은 최근 미국에서 불고 있는 민간 주택 건설붐과 부동산 가격 급등을 목재값 상승의 원인으로 꼽고 있다.

 

 

#NI스틸

NI스틸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NI스틸은 1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60억 7,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9.6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7억 3,000만 원으로 11.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3억 7,300만 원으로 195.6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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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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